잠실에서 아이랑 외식할 곳을 찾다 보면
검색하다가 꼭 한 번쯤은 보게 되는 곳,
바이킹스워프 잠실 헤리티지점 입니다 🍖🦞

이름만 들어도
사람 많을 것 같고
대기 오래 할 것 같은 느낌이 강해서
이번엔 무작정 방문이 아니라
미리 네이버 예약을 하고 다녀왔어요 📱

결론부터 말하면
주말에는 예약이 거의 필수예요. !!
제가 방문한 날도 만석이었고
현장 대기보다는
예약석 위주로 운영되는 분위기였어요.

<손 씻고 입장 대기 >
가격대가 있다 보니
즉흥 외식보다는
아이 생일, 가족 모임, 기념일 같은
특별한 날에 방문하는 테이블이 많았고
전체적으로는 시끌벅적하다기보다는
차분한 대형 프리미엄 뷔페 느낌이었어요.
가격은 달러 기준이고
헤리티지점은 130달러,
26년 1월 11일 기준으로 약 18만 9천 원대였어요.

<네이버 예약 필수>
위치는 롯데월드몰이 아니라
헤리티지몰 4층이에요.
처음 가면 살짝 헷갈릴 수 있지만
엘리베이터 타고 4층으로 올라가면
바로 보여서 한 번 가면 어렵지 않아요.
주차는 솔직히 쉽지 않습니다.
주차 지원은 없고
주말에는 대기 시간이 발생해요.
저희는 체감상 30분 이내로 주차했고
주차비는 약 1만 원 정도 나왔어요.
개인적으로 추천하는 동선은 이거예요.
예약 시간 기준 최소 1시간 반 전 도착
주차 후 몰 안에서 시간 보내기
예약 시간 10분 전에 입구로 이동해서 대기

<갓차샵에서 구경 완료>
이렇게 움직이니까
아이도 어른도 훨씬 여유롭더라고요.
기다리는 동안에는
헤리티지몰 안 서점 구경하고
아랫층 갓차샵도 둘러봤는데
차 안에서 기다리는 것보다
훨씬 만족도가 높았어요.
음식 종류는 정말 다양합니다.
고기 좋아하는 사람,
해산물 좋아하는 사람,
디저트 좋아하는 사람
각자 취향대로 즐기기 좋아요.
개인적으로 추천하는
[ 바이킹스워프 뽕 뽑는 조합 ]은 이거예요.

백화점에나 있을법한 지하에서 팔던 오렌지 주스 기본으로 계속 리필 (두잔 받아오세요 ㅋ )

랍스터 먹기 (저는,, 두 번 ㅋㅋ_)

갈비랑 한우 채끝은 한 조각씩 (배 남으면 더 드셔요)


회코너에서 회 가지고 오기

망고는 배 부를 때까지 (저는 5회 먹음요)

마무리는 케이크와 커피 + TWG티도 있습니다.~~

아이도 어른도 만족도가 높았어요 ☕
아이들 반응은 정말 확실했어요.
먹는 내내 잘 먹고
나오면서 바로
다음에 또 오자,
여기 다시 오면 안 돼?
이 말을 계속 하더라고요 😂
재방문 의사는요?
아이들은 무조건 다시 가고 싶어 했고
저는 이번엔 동생이 사줘서 갔지만
다시 간다면
동생이 또 사주면
기쁜 마음으로 갈 의사 있습니다 😆
한 줄 요약하면 이거예요.
주말 바이킹스워프는
예약은 기본,
주차는 미리 도착해서 해결,
10분 전 대기만 지켜도
훨씬 여유로운 외식이 됩니다.
돈은 좀 쓰지만
가족 추억 하나는
확실히 남기고 온 하루였어요 😊
아래는 배가 남으면 더 ~ 많이 드시는겁니다.ㅋㅋㅋㅋ 사진 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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