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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 뺀다더니 먹는중

도쿄 디즈니랜드 기념품 실물 후기|받아보니 왜 유명한지 알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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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는 꼭 가보고 싶은 도쿄 디즈니랜드.
아직 직접 다녀오진 않았지만, 디즈니랜드와 디즈니씨를 다녀온 지인에게 받은 기념품 덕분에
잠시나마 도쿄 여행 기분을 느낄 수 있었다.

 





나중에 내가 직접 도쿄 디즈니랜드나 디즈니씨에 가게 된다면
무엇을 살지 참고하려고 남겨두는 기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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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도쿄 디즈니랜드 기념품으로 받은
베이크드 초콜릿 크런치.

 

 

 


이름만 들으면 흔한 초콜릿 과자 같지만,
실물은 생각보다 훨씬 선물용 느낌이 강하다.
반투명 보틀에 미키가 주방에서 초콜릿을 굽는 일러스트가 그려져 있고,
브라운 컬러 뚜껑까지 더해져 전체적으로 레트로하고 따뜻한 분위기다.

 

 


먹고 나서 바로 버려지는 포장이 아니라
다 먹은 뒤에도 통으로 활용할 수 있다는 점이 특히 마음에 들었다.
나는 옥수수 빨대를 보관하는 통으로 써볼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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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껑을 열어보면 안에 들어 있는 초콜릿 크런치.
과하게 달지 않고, 상당히 바삭한 식감이 특징이다.

 

 

 


크런치 안에 공기감이 거의 없어 단단하게 씹히는 느낌이라
일본 디즈니 과자 특유의 깔끔한 단맛이 잘 살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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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무난하게 즐길 수 있는 맛이라
도쿄 여행 선물로 부담 없이 고르기 좋은 구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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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디즈니씨 기념품으로 받은
판타지 스프링스 쿠키 틴 세트.

 

 

 

 



상자를 열자마자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오는 건
틴 케이스 전면에 담긴 판타지 스프링스 세계관.
피터팬, 라푼젤, 겨울왕국 엘사와 안나, 체셔캣까지
디즈니씨 특유의 몽환적이고 동화 같은 분위기가 한 번에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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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키 구성도 알차다.
초콜릿 스틱 쿠키와 플레인 스틱 쿠키,
핑크색 쿠키와 사각 버터 쿠키까지 다양하게 들어 있고
포장 디자인도 각각 달라서 하나씩 꺼내보는 재미가 있다.

 

 

 


사각 쿠키는 겉은 바삭하고 가운데는 부드러운 식감에
초코가 들어 있어 커피랑 함께 먹기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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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 포장, 활용도까지 모두 갖춘 기념품이라
받는 사람 입장에서 만족도가 높을 수밖에 없다.

 

 

 

 

 

 



도쿄 여행 선물에는 정답이 없지만,
기억에 남는 선택을 하고 싶다면
이런 구성도 충분히 참고할 만한 기념품이라고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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